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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 Just Do It

  1. [DIY] 전원주택 기름보일러 셀프 교체!

    25개월 된 딸내미 목욕시키는데 며칠 전부터 보일러에 자꾸 점검이 뜹니다. 왠지 느낌이 좋지 않네요. 하필 이 엄동설한에 ㅡ,.ㅡ 10년이 넘은 보일러 드디어 때가 된 모양입니다. 작년 봄 즈음에 보일러 AS를 받았는데 그때도 기사님이 바꿀 때가 됐다고 하긴 했는데.. 교체 비용은 얼마나 되냐고 물었더니 동급 보일러가 60에 설치비는 60이라는 아~ 시골은 정말 힘듭니다. 이...
    Date2021.02.04 Reply0 Views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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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IY] 김장 도전~!

    작년엔 장모님과 80포기 김장을 했는데 여기저기 막 퍼주다 보니 정작 봄이 오기도 전에 우리가 먹을 김치가 떨어져 버렸다는.. 올해는 장모님 몸이 많이 불편해져서 김장을 혼자 덤벼보기로 결정. 작년엔 12월 초에 김장을 했는데 올해는 좀 일찍 시작합니다. 일주일간 유튜브 열심히 보고 김장 공부를 합니다. 필요한 재료들도 빠짐없이 필기합니다. 학교 다닐 때 이렇게 공부...
    Date2020.11.21 Reply0 Views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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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IY] 솔순주 담근 후기(6개월 경과)

    솔순주를 담근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봄에 담가 서늘한 곳에 두고 중간중간 가스 빼주며 무슨 맛일지 기대가 되었는데 어느덧 겨울이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누구는 솔순을 계속 담가 놓고 숙성을 해야한다 누구는 6개월 지나 건져내고 숙성을 해야한다 다 달라서 저는 건져내고 숙성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일단 한 모금 맛을 봅니다. 우와~ 입안 가득 솔 향이 퍼...
    Date2020.11.20 Reply0 Views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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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IY] 보리수주 담그기

    심은지 3년 차 되는 왕보리수. 드디어 빠~알간 보리수를 맺기 시작합니다. 알도 크고 탐스럽네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열심히 가꾼 보람이 있네요. 내년엔 더 많이 열리길 기대하며... 안타깝게 500g 남짓이네요. 잘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술 담글 준비를 합니다. 지난 번 솔순주에 이어 이번에도 비율은 보리수(1) : 담금술(3) 입니다. 보리수가 좀 부족해 앞 집 형님네에 있는 ...
    Date2020.06.13 Reply0 View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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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IY] 솔순주 담그기

    5월의 중순이 지나고 있습니다. 시골생활 3년 차.. 올해도 이것저것 도전해 봅니다. 작년에 왕보리수로 술 담그기에 처음 도전해서 그 해 가을 너무나도 향긋한 술 맛에 매료되어 다른 것도 덤벼봅니다. 시골에 살아서인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몸에 좋은 걸 찾는 게 당연한 것인지.. 지난 달 앞 마당의 신이화(목련)도 직접 따서 일일이 꽃잎 펴서 말리고 꽃차로 마셔보며 비염에...
    Date2020.05.22 Reply0 Views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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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IY] 봉고3 더블캡 오버헤드콘솔 및 천장 엠보싱 작업 3일차

    작업 셋째날. 삭신이 쑤십니다~ 핀 꼽느라 손에 물집도 잡혔네요~ 하지만 다 왔으니 힘을 내 봅니다.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좋습니다. 여유롭게 커피 한 잔 마시고 시작합니다. 먼저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천장재에 다시 붙이긴 이제 쉽지 않으니 글루건과 절연테이프를 이용해 천장에 고정해 줍니다. 천장재를 탈거한 역순으로 집어 넣습니다. 둥글게 말아 운전석 뒤쪽 문으...
    Date2020.05.10 Reply0 Views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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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DIY] 봉고3 더블캡 오버헤드콘솔 및 천장 엠보싱 작업 2일차

    작업 둘째날. 천장부터 확인합니다. 헐~ 플라스틱 스크랩퍼로만도 쑥쑥 밀리네요. 신세계 입니다~ 진작 이렇게 할걸.. 괜히 철로된 스크랩퍼로 긁어 기스만 잔뜩 내고.. 어차피 안보이긴 하지만.. 금방 깨끗해 졌습니다~ 이 방법 종종 활용 해야겠습니다. 부틸 방진 시트 입니다. 붙이실 때는 롤러보단 테니스공이 짱입니다. 원래 계획은 방진시트와 신슐레이터로 마감하고 천장...
    Date2020.05.09 Reply0 Views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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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DIY] 봉고3 더블캡 오버헤드콘솔 및 천장 엠보싱 작업 1일차

    그동안 승용차만 타다 시골 생활에 필요하기도 하고 목공 일을 하는데도 화물차의 필요성이 있었기에 고민 끝에 두 달쯤 전 타던 차를 처분하고 끌고온 더블캡 봉삼이. 아버지 하시던 일 덕에 일찌감치 1톤 스틱부터 자주 몰아보긴 했지만 막상 내 차로는 처음인지라..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트럭이란게 험하게 타는 차란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독점하고 있는 우리의 현기의 ...
    Date2020.05.08 Reply0 Views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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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DIY] 이런 것도 해보다니~ 변기 교체!

    직업훈련학교 출강하던 때에 가르치던 학생분에게 이사기념(?)으로 양변기와 세면대를 선물 받음. 부피도 크고 마땅히 보관할 자리도 없어 현관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렇잖아도 금간 변기가 마음에 안든다던 마눌님이 바꾸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 겨울대비 짐정리 하면서 흉하게 자리 차지하고 있는 녀석을 치워야겠어서 사용하기로 결정! 폭풍 검색해 보니 다행히 익숙한 ...
    Date2018.10.07 Reply0 Views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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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DIY] 마이크 스탠드 리뉴얼

    새롭게 리뉴얼된 마눌님의 마이크 스탠드! 인젠 별걸 다 만든다 ㅡ.,ㅡ
    Date2017.12.28 Reply0 Views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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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IY] 핸드메이드 페달보드 작업기 4탄~

    지난번 제작한 페달보드가 실패작으로 전략해버리고.. 다시 페달보드를 만들어야 하나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가쟝 효과적인 형태가 될것인가 스케치도 많이 해보고.. 뚝딱뚝딱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작업공간의 부재와 시간적 요소가 가장 나를 망설이게 만들었습니다. 기성품도 사용을 해봤지만 내 페달 구성과 맞지 않기때문에 페달...
    Date2010.10.09 Reply0 Views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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